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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모두의 놀이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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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모두의 놀이터' 개소

'방과 후 초등학생 숙제 지도, 독서, 놀이, 체험 활동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

영광군은 “지난 24일 (구)영광읍사무소 1층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광군 다함께 돌봄센터 모두의 놀이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다함께 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숙제 지도, 독서, 놀이, 체험활동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 영광군이 지난 24일 다함께돌봄센터 모두의 놀이터를 개소했다 ⓒ 영광군

군 모두의 놀이터는 청소년자람터 오늘(이사장 김동규)에서 위탁 운영하며 가구의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할 수 있는 시설로 학기 중 오후 1시부터 8시,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김준성 군수는 “아이는 행복하고 부모는 안심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이다. 아이들의 꿈이 어우러지는 모두의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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