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8일 2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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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2차 폭발로 이어져
1차 폭발 후 약 5분뒤 2차 폭발로 인해 잔해가 이순신대교를 넘어 바다로 까지 날아갔으며, 현재 이순신대교는 통제중이다. 또한 폭발로 작업자 여러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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