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유소년팀' 그라운드 '평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유소년팀' 그라운드 '평정'

유소년 U-18팀 영생고·U-15팀 금산중 '우승'

ⓒ전북현대모터스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전북 유소년 그라운드를 평정했다.

30일 전북현대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시작한 전라북도 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 전북현대 유소년 U-18팀 영생고와 U-15팀인 금산중이 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U-18 영생고는 이리고(8강)와 김제예랑FC(4강)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오른 후 강호 전주공고와 맞붙은 끝에 이성민의 선제골과 이지훈의 추가골로 2대0 승리를 거두며 전북 고교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U-15 금산중은 전주시민FC(8강)와 이평FC(4강)을 각각 7대0, 3대0 으로 각각 승리한 뒤 결승전에서 이리동중을 상대로 홍찬과 김유건이 한 골씩 골망을 흔들며 2대0 완승을 거뒀다.

특히 U-15 금산중은 3경기 동안 12골을 성공시키고 단 한골도 허용하지 않는 등 완벽한 공·수 조합을 선보이며 상대팀을 압도했다.

이번 우승으로 U-18 영생고는 내년 전국체전 출전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으며, U-15 금산중은 내년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 획득했다.

ⓒ전북현대모터스

한편 개인 시상 부문에서는 안대현(영생고) 감독과 이광현(금산중) 감독이 각각 지도자 상을 수상했고, 이주성(영생고)과 황승준(금산중)이 최우수 선수상 등에 이름을 올렸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