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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양돈장 불…기르던 돼지 70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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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양돈장 불…기르던 돼지 700마리 폐사
이철우 기자(=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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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08:32:06 최종수정 2019.11.28. 08: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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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3시 15분께 경남 밀양시 무안면 마흘리 인근 양돈 농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검은 연기가 치솟는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남 밀양시 무안면 마흘리 양돈 농가 화재 현장. ⓒ밀양소방서
불은 돈사 3개 동 약 593.3제곱미터를 태웠다. 기르던 돼지 70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5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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