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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전북 전주시지회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의 따듯한 겨울나기에 써 달라며 전주연탄은행에 연탄 4000장을 기부했다.
12일 전주시지회에 따르면 지회 임원 및 조합원 40여명이 지난 10일 기부한 연탄이 동서학동(활터마을) 에너지 취약계층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7가구에 전달됐다.
강현수 지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난방비 걱정을 해야하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희망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희망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전주지회는 272명으로 구성된 자동차 전문정비인의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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