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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제조업체와 소통에 나섰다.
30일 농협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날 김장근 본부장 등은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금속판 제조업체인 (유)대한판넬을 찾아 현장에서 느끼는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동성 경색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대한판넬은 조립식 건축자재와 금속판제품 제조업체로 건설사 납품을 통해 제조업 분야에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김장근 본부장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NH농협은행은 다양한 금융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1조 2000억 원 규모의 해드림 특례보증대출을 출시해 경영애로업체에 최대 7000만 원, 저신용 영세업체에 최대 3000만 원을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2.69~2.99%의 저금리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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