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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문경새재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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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문경새재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체험

1만4천여명 참가자, 문경새재 황토 향기에 취하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맨발 페스티벌 축사를 하고 있다.ⓒ프레시안(박종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펼쳐진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 ,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참가자들과 축제를 함께했다.

문경새재는 사적 147호 문경조령관문과 명승 제32호 새재 옛길 등 문화재와 최근에는 옛길 박물관, 생태공원, 드라마 오픈세트장 등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점점 늘어나는 자연친화적인 경북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맨발로 행사에 참가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고윤환 문경시장(오른쪽) ⓒ프레시안(박종근)
이날 행사에서 문경새재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 7km 거리를 맨발로 걷는 트래킹 행사와 숲 속 힐링 타임, 천연염색, 발 도장 찍기, 고무신 양궁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맨발 걷기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름축제이자 건강축제” 라며 “경북 문경으로 여름휴가를 오셔서 가족들과 푸른 녹음을 보며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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