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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따오기 구조·치료센터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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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따오기 구조·치료센터 들어선다

문화재청 70%ㆍ경상남도 10.5%ㆍ창녕군 19.5% 부담 이달 중 착공

창녕군은 따오기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목적으로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를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는 장마면 신구리 따오기 장마분산센터 주변에 총사업비 30억 원 중 문화재청에서 70%, 경상남도에서 10.5%, 창녕군에서 19.5%를 부담해 이달 중 착공 계획이다.

▲창녕군 따오기 치료센터 조감도ⓒ창녕군 제공

앞서 창녕군은 지난해 실시설계용역 및 계획시설 결정(변경)용역을 시행했고 올해 실시계획인가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따오기 구조·치료센터는 연면적 877제곱미터에 치료동 1동, 야외입원장 2동, 야생적응훈련장 1동으로 건립 예정이다.

치료동은 사무실을 비롯하여 진료실, 수술실, 임상병리실, 부검실, 방사선실, 집중치료실, 실내계류장 등으로 구성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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