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49분께 전북 군산시 연도항에 정박중이던 7.9t 어선 취사실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베트남 선원 A(40)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폭발 당시 A씨는 취사실에 들어가 라면을 끓이려다가 가스가 폭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가스가 새고 있었던 것을 모른 채 가스레인지 스위치를 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군산 연도항서 정박중이던 7.9t 어선 '가스 폭발'...1명 1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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