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의 한 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4분께 군산시 비응도 페이퍼코리아에서 A(39)씨가 철판 롤링 기계에 우측 손이 끼어 손가락 네개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A씨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산 한 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4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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