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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준설 작업 중 와이어에 맞아 선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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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준설 작업 중 와이어에 맞아 선원 사망
서용찬 기자(=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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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6. 17:55:47 최종수정 2019.03.06. 17: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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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준설작업 도중 준설선의 와이어가 터지면서 선원 A(49)씨가 맞아 사망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6일 오후 2시 6분경 경남 고성군 수남리 남포항에서 준설작업에 나섰던 선원 A씨가 와이어가 터지면서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고 밝혔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CCTV 등을 확보해 A씨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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