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군산의 한 석산 채취현장에서 굴착기가 추락해 50대 인부가 중상을 입었다.
19일 오전 8시 58분께 군산시 성산면의 한 석산 채취현장에서 굴착기가 산 아래 12m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굴착기에 타고 있던 A(52)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여부 등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석산서 채석 작업 하던 굴착기 추락...50대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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