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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형문화재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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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무형문화재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다

판소리 고법 보유자 박근영,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고향임

▲행사포스터 ⓒ대전시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17호인 판소리 고법 보유자 박근영과 제22호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 고향임이 7일 세계음악인들의 꿈의 무대인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한국 판소리로 들어보는 어머니의 마음(Inside a mother’s mind, Revealed Through korean pansori)‘을 주제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의 정수를 세계적인 무대에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근영(판소리 고법)과 고향임(판소리 춘향가)를 비롯해 정순임, 정의진, 이난초, 김소라, 김수지 등의 전국의 명창과 공정애 명무 등이 우리의 전통 소리와 춤 외에 국악실내악, 창작 영어판소리 등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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