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이 농수로에 빠져 익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낮 12시께 전북 군산시 대야면 복교리 인근 농수로에서 신모(81)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신씨가 발견된 장소 3m 위에는 신씨가 몰던 것으로 추정되는 오토바이가 전도돼 있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군산 농수로서 80대 익사체 발견…경찰 수사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