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대표 행사 중 하나인 아랑규수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아랑규수가 2018년 아시아나항공 1차 캐빈승무원 인턴에 최종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중앙 2016년도 아랑규수 선에 입상한 이현주양 ⓒ밀양시 제공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016년 아랑규수 선으로 선발된 이현주 양으로 이 양은 밀양의 밀성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승무원의 꿈을 품고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에 입학해 지난 2월에 졸업했다.
이현주 양은 밀양의 아랑규수로 활동하며 밀양을 대표하여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야스기시를 방문해 국제경험과 함께 홍보사절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특히, 다양한 농산물축제와 문화관광 해설 등으로 밀양과 밀양의 농 특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양은 3개월간 직무와 실무교육을 거쳐 1년간 인턴과정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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