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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 개소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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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 개소식 성황

2천여 명 운집… 국민의힘 ‘원팀’ 결속 과시

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가 지난 17일 울진읍 말루길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2천 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과 지지 열기를 보였다. 행사장 내부는 물론 외부까지 인파가 몰리며 손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 출정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박형수 의원과 이철우 후보를 비롯해 국민의힘 울진 당협 관계자, 도·군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또 나경원 의원과 주진우 의원 등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 힘을 보탰다.

이날 박형수 의원은 축사에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은 울진만의 사업이 아닌 국가 에너지 산업 대전환의 핵심 사업”이라며 “행정 과정의 미흡한 부분은 국가적 차원에서 보완하며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선이 끝난 만큼 이제는 모두가 하나 돼 국민의힘 후보들을 응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우 후보는 “군민들에게 무조건 현금을 지급하겠다는 말에 현혹돼서는 안 된다”며 “도지사와 국회의원, 군수가 함께하는 삼각편대가 완성돼야 원자력수소 국가산단도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손 후보는 “오늘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울진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사계절 오션리조트를 통해 울진 미래 100년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손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군민들이 행사장 안팎에서 끝까지 함께해 주셨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가 17일 울진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과 사계절 오션리조트 조성 등 울진 미래 100년 발전 구상을 밝히고 있다. ⓒ손병복 후보 선거사무소

주헌석

대구경북취재본부 주헌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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