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포천을 대표해 출전하는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포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탁구, 배드민턴, 역도, 검도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와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교육지원청은 전국 무대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노력과 땀을 격려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응원의 시간을 마련했다.
소성숙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은 학생 여러분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의 결과”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결과에 대한 부담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값진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 지원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