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건이 난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14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도금업체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대표 A씨는 지난 2월 20일 작업 중인 태국 국적 40대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고압의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속보]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건이 난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14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도금업체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대표 A씨는 지난 2월 20일 작업 중인 태국 국적 40대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고압의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