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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업체 압수수색
경찰이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건이 난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14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화성시 한 도금업체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대표 A씨는 지난 2월 20일 작업 중인 태국 국적 40대 이주노동자의 신체에 고압의 에어건을 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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