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선거구가 확정됐다.
민주당 제주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는 2일 제10차 회의를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선 선거구를 의결했다.
경선 지역을 보면 2인 선거구는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강원근, 정민구) 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선거구(고연종, 송창권) 제주시 애월읍을 선거구(강봉직, 김영익)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김희현, 박호형) 서귀포시 대천동․중문동․예래동 선거구(노승진, 임정은) 등 5개 선거구다.
2인 경선이 예상됐던 제주시 노형동을 선거구는 후보 1명이 사퇴해 단수 후보자만 남았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출마자가 나온 4인 경선은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김대진, 김주용, 김형준, 현용탁)가 당내 경선을 치른다.
제주도당공관위는 심사가 마무리되면 순차적으로 후보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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