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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9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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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9회 임시회 일정 마무리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 7건 의결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20일 제35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이동호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는 것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2차 본회의와 예결특위에서 심의한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동해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해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등 지원 조례안 ▲동해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은 원안 가결했으며 ▲동해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다.

ⓒ동해시의회

이어지는 10분 자유발언에서 이동호 의원은 ‘관광객이 머무는 도시, 동해시 야간 관광 정책’을 주제로, 동해시가 ‘스치듯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적 전환을 촉구했다.

특히 묵호항의 야경과 망상해변, KTX역과 가까운 송정 등 동해시는 이미 충분한 야간관광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며, 야간 관광의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집행기관에 ‘시간대별 야간 프로그램’ 기획, ‘숙박 연계형 체류 상품’ 개발, ‘민간 참여형 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제언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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