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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료원 신축 이전 잠정 연기
지역 주민들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공공의료 환경 현대화를 위해 2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삼척의료원 이전이 내부 사정과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보강이 필요함에 따라 잠정 연기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전 연기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결정된 사항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며 “재조정된 이전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
tami80@pressian.com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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