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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조성을 넘어 ‘주민 주도형’으로…영월군, 정원도시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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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조성을 넘어 ‘주민 주도형’으로…영월군, 정원도시 조성 박차

영월군정원관리사연합회(회장 이용순, 이하 연합회)는 지난 7일 2026년 제1회 정원분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와 정원분야 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년 제1회 정원분야 사업설명회. ⓒ영월군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년 정원교육 프로그램 로드맵과 정원도시 조성사업의 핵심인 주민협의체 구성 방안이 공유됐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2026년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에서 연합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정원분야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2026년은 영월이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단순히 정원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실 있는 정원교육을 통해 군민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주민 참여로 이어가는 것이 정원분야 사업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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