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4시 33분쯤 전남 광양시 마동 가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인력 100여 명을 현장에 투입,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이날 불로 산림 0.3㏊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불이 나자 광양시는 가야산 입산과 중복도로에 차량 진입을 통제하기도 했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가 완료되는 대로 자세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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