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프로가 설 명절을 맞아 포항과 청주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에코프로는 13일 경북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어설 날’ 행사를 열고 명절 음식 나눔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포항시에 1천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835세트를 전달했으며, 흥해읍 경로당 5곳에도 직접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9일 본사가 있는 청주에서도 보육원 방문 봉사와 함께 청주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코프로는 직원 복지포인트를 ‘청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에코프로는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공헌인정제 S등급을 받고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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