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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9건 가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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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9건 가결,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결의

▲본회의장 ⓒ정읍시의회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6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심의를 마치고,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황혜숙 의원은 지역안전지수 하위권 문제를 언급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안전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김석환 의원은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한 만남·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연결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향경 의원은 지역 인재를 자산으로 연결하는 교육 지원 정책과 중장기 로드맵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안건 심의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가 '정읍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을 가결했다.

경제산업위원회도 '정읍시 농업인 교육 지원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해 민속소힘겨루기경기 운영,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관련 조례 개정안 등 4건을 처리했다.

이어 고성환 의원의 대표발의로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안'을 채택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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