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평택상의, "병오년 평택항·반도체 중심 미래 100만 도시 도약 전환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평택상의, "병오년 평택항·반도체 중심 미래 100만 도시 도약 전환점"

이강선 회장, 지난 5일 신년인사회 열고 유관기관·기업인 협력 다짐

경기 평택상공회의소가 지난 5일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이성호 평택부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평택상공회의소 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 신년 인사, 신년떡 절단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5일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프레시안(김재구)

이들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제계와 유관기관,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 지역 경제의 도약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은 "2026년 병오년은 미래 100만 도시 평택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며 “글로벌 항만인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물류 경쟁력과 삼성전자 반도체 산업의 안정적 정착, 중부권 소비재 산업의 활성화가 평택의 핵심 미래 산업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내외 불확실성과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업 혁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평택상공회의소는 종합경제단체로서 지역사회와 상공업계를 잇는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