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장 김동근)가 추운 겨울에도 시민들이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의정부종합운동장 육상트랙에 비닐트랙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닐트랙은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내 400m 육상트랙 구간에 비닐하우스 형태로 설치돼 외부 기온과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트랙은 이용 목적에 따라 ▲1·2레인은 엘리트 선수 전용 구간 ▲3·4레인은 달리기 구간 ▲5·6레인은 걷기 구간으로 구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 간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또한 이용자 편의를 위해 간이 대기공간과 휴식시설 등 기본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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