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승찬(경기 용인병) 의원은 병오년 새해 첫날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과 함께 수지구 새마을공원 내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
2일 부승찬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참배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수지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 의원과 용인시병 지역위원회 당원들은 헌화와 묵념으로 선열들의 넋을 기렸으며, 2026년을 수지 발전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 의원은 “2025년은 신분당선 요금체계 개선 연구용역 예산 확보와 동백–신봉선 제2경기철도망 반영, 수지구 통과 광역버스 출근길 증차 추진 등 수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해였다”며 “2026년에는 수지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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