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인파 집중에 대비해 최근 이틀간 주요 연안 사고 발생 지역과 해맞이 명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은 지역 북부권·남부권 21개소 주요지점을 대상으로 ▲해맞이 안전관리 실시 전 장소별 사전 위험요소 확인 ▲해맞이 명소 현장여건 점검을 통한 경력배치의 적정성 확인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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