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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제21대 대선’ 대비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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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제21대 대선’ 대비 선거경비 통합상황실 가동

인천경찰청은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선거일 다음 날인 다음 달 4일 개표 종료 시까지 24시간 운영되는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인천경찰청과 산하 10개 경찰서에 모두 설치됐다.

▲인천경찰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한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인천경찰청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후보자 거리유세 관련 안전 활동 △투표함 회송 △투·개표소 관리 등 선거와 관련된 경비 활동을 총괄한다.

특히 경찰은 투표 당일 오전 6시부터 모든 경찰관의 연가를 중지하는 최고 단계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하는 등 총력 대응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이번 대선은 어느 때보다 경비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거기간 전반에 걸쳐 경비 활동을 강화해 안전이 확보된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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