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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은 금품 요구 안한다"…광명시,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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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은 금품 요구 안한다"…광명시, 주의 당부

경기 광명시는 최근 환경미화원을 사칭해 금품을 갈취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소상공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9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달 관내 한 소상공인은 광명시 환경미화원이라고 밝힌 사칭범에게 회식비 명목으로 현금을 편취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광명시청 전경 ⓒ광명시

시는 이 같은 피해 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해 주요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김봉섭 시 자원순환과장은 “광명시 환경미화원은 시 소속 표식과 명찰이 부착된 통일된 복장을 착용하고 있으며,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없다”며 “금품 요구를 받는 경우 반드시 시청에 연락해 직원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발생했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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