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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애인위원회 '대선 장애인정책 제안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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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애인위원회 '대선 장애인정책 제안 페스티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위원회 위원장인 서미화 의원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10개 장애인단체 초청 '제21대 대선 장애인정책 제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대선을 앞두고 장애인 당사자 및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아젠다를 발굴해 차기 정부의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애인 단체들은 이구동성으로 각종 정책제안이 국정운영에 즉각 반영될 수 있도록 대통령직속 '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또한 이들 단체들은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노동권을 비롯한 실질적 권리보장과 장애인 가족의 삶까지 아우르는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잉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제안된 정책들은 자료집 형태로 만들어져 현장에서 각 후보캠프에 전달됐다.

▲25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10개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 정책제안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위원회 서미화위원장과 전현희 최고위원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당 장애인위원회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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