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김제시 민·관·공·학 지역협의체 회의’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참여기관 간 현안과 정책 추진사항을 공유해 소상공인의 자립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 이번 회의에는 전통시장 상인회, 김제고용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읍센터, 폴리텍대학 김제캠퍼스, 농협은행 김제시지부, 전북은행 김제지점,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제지점, 김제문화예술협동조합, 전북다청년 김제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지난해 50억원에서 125억원으로 대폭 확대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점포 철거비 지원사업 배달 택비비 지원사업과 폴리텍대학의 폐업 후 재취업 교육 계획 추진 신중년 교육과정 등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공유했다.
이영복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민관공학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중심이 되는 지역경제 생태계를 민관공학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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