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역 내 업체들의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4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인구소멸지역 내의 업체들의 기업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사업이다.

곡성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본사, 공장, 연구소 등 1개 이상 소재)에 ▲시제품 제작 ▲브랜드&디자인 개발 ▲국내외 판로확보 지원 홍보마케팅 지원 ▲외국인 인력채용지원 ▲지식재산권 획득 지원 ▲기능성 효능 평가 지원 등의 사업을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의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위 사업의 안내를 위해 오는 25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시청각실(곡성읍 읍내14길 3 나동 1층)에서 곡성에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신청 방법 안내 및 질의응답과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곡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공고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전남 테크노파크 또는 전남 바이오진흥원으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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