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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심 달리던 람보르기니 화재로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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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심 달리던 람보르기니 화재로 전소

▲화재로 전소된 람보르기니ⓒ여수소방서

전남 여수 도심을 주행 중인 람보르기니 차량이 화재로 전소됐다.

23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쯤 여수시 안산동 한 도로를 달리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8분 만에 꺼졌지만 차량이 모두 타 5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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