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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포천 오폭사고 피해 지원' 성금 모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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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포천 오폭사고 피해 지원' 성금 모금 참여

경기도의회, 청사 내 2곳에 모금함 설치 20일까지 모금 진행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1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한미연합훈련 기간 중 지난 6일 발생한 전투기 오폭사고와 관련, 피해 도민 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을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중이다.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 지원' 성금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경기도의회

성금 모금은 도의원, 사무처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며 자율모금함은 도의회 지하 2층 출입구와 4층 등 2곳에 설치했다.

김 의장은 “전투기 오폭사고라는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께서 겪고 계실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라며 “경기도의회는 이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선 도의원과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폭사고로 생활의 기반을 잃어버린 분들에게 단 한번의 지원으로는 해결이 될 수 없을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는 피해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원방안을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도의회 명의로 오는 21일 포천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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