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주민 불편 및 시책 및 사업 등에 관한 개선을 목적으로 제9기 군민감사관 15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위촉장을 받은 군민감사관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주민 불편 및 시책 및 사업 등에 관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무주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무주군 군민감사관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환경문제를 비롯한 생활체육시설 활용과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 등 6개 안건과 그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가 군민만 바라보고 깨끗하고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등대가 돼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행복하고 자랑스러운 무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4월과 5월 진행될 설천과 안성, 부남면 등 읍면 종합감사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참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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