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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방문의 해' 옥정호에서 '찰칵'…옥정호 요산공원에 대형 포토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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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방문의 해' 옥정호에서 '찰칵'…옥정호 요산공원에 대형 포토존 설치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2025 임실빙문의 해'를 기념해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 인근 요산공원에 대형 포토존이 설치됐다.

12일 임실군에 따르면 약 1.6m 높이로 마련된 포토존은 옥정호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생동감 있고 자연스러운 인증샷을 남기기에 최적의 장소에 조성됐다.

▲옥정호 포토존 ⓒ임실군

군은 임실방문의 해인 올해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이를 기념하고 특별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포토존을 통해 '이제 임실'의 확실한 매력을 알릴 방침이다.

특히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들이 방문객들의 SNS를 통해 확산될 것으로 보고, 포토존 설치의 효능감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임실 여행 숙박비 할인 지원사업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 ▲대학생 임실 투어 ▲임실 팸투어 등 특별한 행사와 특색있게 개최되는 사계절 축제 등을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임실방문의 해와 만나는 첫 번째 축제인 옥정호 벚꽃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이벤트를 전개할 방침이다.

오는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열릴 옥정호 벚꽃축제 열기는 벌써 뜨거워지고 있다.

벚꽃 만개가 예상되는 가운데 개막식 축하공연과 풍성한 먹거리, 차별화된 축제프로그램, 화려한 봄꽃 경관 등이 언론매체와 SNS 등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알려지면서 기대감 높은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4월까지 붕어섬 생태공원에 반려견과 동반, 산책할 수 있는 시범운영을 함에 따라 반려인들의 방문도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군은 이달 중순부터 붕어섬의 각종 꽃과 나무가 옥정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붕어섬 전망데크와 작은 정원, 쉼터 공간, 산책로 정비 등을 추진해 이용자들의 만족도와 편의성 증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이번 포토존 설치를 통해 임실군을 방문하는 분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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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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