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강정범)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열리는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이사장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개최된 협약식에는 강정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김행란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해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한 해외바이어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전라남도 수출기업의 신규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는 도내 수출기업 100개사가 참가해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은 15개국 바이어 50개사와의 1:1 수출상담,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신규판로 개척 및 유통망 확대, 제품경쟁력 강화 기회를 얻게된다.
강정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2025 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남 수출기업의 수출경쟁력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국제농업박람회는 'AI와 함께하는 농업혁신, 생명을 키우는 K-농업'이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10월 23일부터 나주시 산포면에 위치한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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