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26일 올해 ‘감탄(감축탄소)하는 기후시민, 기후도시 창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도시 구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365일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통해 /기업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탄소중립 실천 생활의 달인 선정 /아낌-e 경진대회, 시즌3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매월 22일 ‘기후행동의 날’ 기후위기 캠페인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홍보 이벤트 등 기후위기 대응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와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실천 운동은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일상생활 속 실천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기업의 탄소중립 동참을 위해 기업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탄소배출 감소 방안을 제시하는 등 기업 실천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방침이다.
지난해 좋은 호응을 얻은 탄소중립 실천 우수시민 발굴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아낌-e 경진대회’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월 22일 ‘기후행동의 날’ 기후위기 체험 홍보부스 운영과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행동 이벤트를 추진하여 실천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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