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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혁신평가 최고 등급(우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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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혁신평가 최고 등급(우수) 획득

지방자치학회 혁신대상에 이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높은 평가

경남 하동군이 2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민생 중심 대표과제, 국민 체감도 평가 등 4개 항목과 11개 세부 지표에 대해 시군별(광역·시·군·구) 평가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 하동군은 전체 11개 지표 중 10개 지표(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국민체감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군 지역 82개 중 8위를 차지해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하동군청 전경. ⓒ하동군

지역 소생을 위한 뉴패러다임인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은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전 군민 100원 버스 시행, 농촌형 자율주행버스, 보건의료원 건립 추진 등을 포괄하며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는 결과를 낳았다.

군은 2022년 평가 당시 77위의 순위로 ‘미흡’ 등급을 받았으나 2023년 34위 ‘보통’ 등급에 이어 올해 최고 등급까지 도달하며 혁신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다.

지난 21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룬 것에 더해 하동군이 지역을 넘어 정부에서 인정받는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민선8기 하동군은 지방소멸을 극복하는 체계적 혁신전략을 수립하고 쾌적하고 활력있는 주거환경 조성,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보육지원 확대, 필수 의료서비스 구축. 청년이 원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귀농·귀촌 일번지 하동 달성 등 다각적인 혁신 정책을 도입해 민생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주민의 일상을 편리하게 개선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편리하고 매력적인 삶을 위한 민선8기 하동 군정의 노력이 정부의 평가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군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생활밀착형 혁신 정책과 민첩하게 일 잘하는 행정서비스로 살고 싶은 매력하동 만들기에 진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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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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