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3일 05시 0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순천 폐기물처리업체서 중장비에 깔린 60대 사망
전남 순천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작업 중인 60대가 중장비에 깔려 숨졌다.
23일 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 20분쯤 순천시 별량면에 있는 폐기물처리업체에서 A씨(62)가 중장비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B씨(65)가 중장비를 후진 중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지지율 급락한 트럼프, 휴전 연장으로 '시간 벌기'… 이란 압박해 협상 개시 가능할까
이스라엘군 성폭력에 쫓겨나는 팔레스타인인…범죄 영상 있는데 기소 취하도
민주당 "野 공세가 한미동맹 헤쳐"…'정동영 논란' 지원사격
트럼프 "이란군 전멸", 정보기관은 "수천 발 미사일 건재"…뒤죽박죽 미국, 무기고마저 비어간다
국힘, 계파 불문 '한동훈 연대설'에 우호적 반응…"분열해선 못 이겨"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 기각…'무소속' 결단하나
장동혁, 美공화당 '쿠팡 구명'에 힘싣나…"경제·안보 폭망할 것"
23명 죽었는데 11년 감형한 아리셀 항소심…재판부, 항의 나오자 '감치' 언급도
정청래, 김용 겨냥?…"재보선 공천 기준은 국민 눈높이"
'강성보수' 김진태마저 장동혁에 쓴소리…"張, 후보 말 좀 들어라"
[속보] 특검, '내란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2심도 징역 15년 구형
"그때 반도체 공장 그만두라 했다면"… 잊히지 않는 후회라는 짐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