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제34대 서재영 부군수가 이임식을 갖고 1년여 동안의 무주 생활을 마무리 했다.
군민의 집에서 진행된 이임식에는 황인홍 군수와 각 실·과·읍·면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떠나는 서재영 부군수와의 작별을 아쉬워 했다.
이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덕분에 무주가 자연특별시 무주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었다”라며 ‘자연’과 ‘사람’, ‘무주다움’을 바탕으로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무주, 경쟁력 있는 무주 실현에 앞장서주셨던 서재영 부군수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1990년 공직 생활을 시작한 서재영 무주군 부군수는 그동안 전라북도의회 정책연구2팀장, 문화정책팀장, 새만금수질개선과장, 농식품산업과장, 총무과장 등을 역임하고 산자부와 국회사무처 등지에서도 일하는 등 대내외적으로 역량을 발휘해 왔다.
무주군에는 2024년 1월 2일에 부임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에 매진해오다 전북특별자치도청 일자리 민생경제과장으로 발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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