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4일 21시 3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구례서 공업용 공구 작업 중 부상입은 70대 숨져
전남 구례에서 70대 남성이 작업 도중 부러진 공구에 목을 다쳐 숨졌다.
2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6분쯤 구례군 산동면 한 주택에서 공업용 도구를 이용해 작업을 하던 A씨(79)가 부러진 공구에 목을 크게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CPR을 실시하며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지정운 기자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불붙는 자산시장 빚잔치와 대조되는 '실물 경제 냉기'…韓, 日 '잃어버린 30년' 길에 들어섰나
미·이란, 호르무즈·미사일 문제도 이견…"여론전 일삼다 협상 엎어질 수도"
"딸의 손톱이라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오열·분노 뒤섞인 아리셀 참사 2주기
文, 정청래와 '번개 만남' 성사…김혜경과는 조우 불발
김용범 "부동산, 대단히 도전적 상황…닥치고 지어야"
원구성 협상 또 불발…민주당 "18개 상임위 다 가져올 것" 압박
장동혁 복귀 일성 "재선거밖에 길 없다"…사퇴 요구 거부
미 양원서 이란 철수 결의안 통과…선거 앞 트럼프에 경고 메시지
정청래 마지막 최고위서 또 '명청대전'…"배에 선장이 둘" vs "민주당 선장은 鄭"
정청래, 당대표 연임 위한 사임…'뉴이재명' 겨냥하며 李와 차별화 시사
모스 탄, '이재명 허위 명예훼손' 경찰조사 또 불출석
노동할 권리? 아니다, 게으를 권리!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