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북 봉화서 트래킹 중 남녀 2명 추락...30대 남성 머리 크게 다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북 봉화서 트래킹 중 남녀 2명 추락...30대 남성 머리 크게 다쳐

경북 봉화군에서 트레킹을 하던 30대 남녀 2명이 절벽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4분께 A(30대·남)씨와 B(30대·여)씨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양원역~분천역 트레킹 코스에서 트래킹 중 길을 잃고 절벽에서 추락했다.

▲ 구급대원들이 사고자를 구조하고 있다 ⓒ 경북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B씨의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