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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김건희 부부, 올해 첫 해외 순방 개시…오늘 중앙亞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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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김건희 부부, 올해 첫 해외 순방 개시…오늘 중앙亞행

윤석열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중앙아시아 3국 순방을 위해 10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다. 지난 2월 독일, 덴마크 순방을 갑작스레 취소한 후, 올해 첫 순방 일정이다.

대통령실은 "실크로드 중심지인 중앙아시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지역 분쟁 등으로 글로벌 복합위기가 확산되며 그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중앙아시아 5개국 중 경제와 인구 측면에서 잠재력이 크고, 우리와 관계가 긴밀하고 우리 기업들이 활발하게 진출해 있는 세 개 나라를 방문하는 것"이라고 순방 배경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들 중앙아시아 국가와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K-실크로드' 구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김건희 전 대표도 이번 순방 과정에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국빈 방문 후 약 6개월 만이다.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올라 출국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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