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尹대통령 지지율 24.2%, 부정평가는 74.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尹대통령 지지율 24.2%, 부정평가는 74.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가 24.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7일 여론조사 꽃의 정례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는 24.2%, 부정평가는 74.3%로 나타났다.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을 비롯해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고,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 중도층의 부정평가가 82.8%를 기록했다. 보수층의 긍정평가는 52.1%였고, 진보층에서는 부정평가가 94.6%를 기록햇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29.7%, 더불어민주당 39.6%, 조국혁신당 13.1%, 개혁신당 2.5%, 새로운미래 1.2%, 진보당 0.6% 등의 순이었다. '지지정당 없음'은 11.6%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CATI)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연무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초청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