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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서 강풍에 가로등 부러져 차량 4대 파손
경기 의정부시에서 도로변 가로등이 강풍에 부러져 차량 4대가 파손됐다.
6일 의정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40분께 가능동의 한 도로변 가로등이 거센 바람 탓에 부러졌다.
가로등이 근처 모 사업장쪽으로 넘어지면서 판넬 지붕이 부서지고 차량 4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
한국전력과 시청 등 관계 기관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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