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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복지 향상 목욕탕 환경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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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민복지 향상 목욕탕 환경개선 완료

신동읍·화암면·남면·여량면·북평면·임계면 등 6곳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건립된 복지 목욕탕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신동읍, 화암면, 남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 등 지역주민이 저렴한 가격으로 목욕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복지 목욕탕 6곳을 건립·운영 중이다.

▲정선군 청사. ⓒ정선군

노후된 시설 개선을 통한 건물 내구성 향상과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비를 투입하고 지난 7월부터 이달 15일까지 타일 교체, 줄눈 작업, 환기팬 등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시설 보수기간 동안 휴관 기간 및 인근 지역 목욕탕 이용 안내를 실시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환경개선 공사 기간 다른지역 목욕탕 이용이 가능하도록 권역별 기간을 나눠 공사를 진행했다.

새 단장을 마친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고향 정선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맞춤형 힐링 공간으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복지 목욕탕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주 6일(지역별 정기 휴일 상이)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성인 3500원, 경로 및 어린이는 2500원으로 부담없이 이용 가능하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복지 목욕탕은 지역주민의 위생관리 뿐만 아니라 고령의 어르신들이 피로를 풀고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역할하는 만큼 시설보수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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