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는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요금동결(감면실적)과 물가지수, 착한 가격업소 개소당 지원 실적, 지방물가·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 실적 등을 평가해 2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시는 상·하수도 요금 및 쓰레기봉투료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해 공공요금의 안정화를 도모하였으며 취약계층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 물가 안정을 위한 특수시책 등을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와 함께 생활물가, 개인 서비스 요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박람회 대비 상인회(오천동, 연향3지구)를 중심으로 친절, 청결, 착한 가격, 대자보(대중교통, 자전거, 도보)를 실천하자는 다짐 캠페인을 전개했다.
순천시는 하반기에도 물가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정원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박람회장 주변 불법 상행위, 휴가철 피서지 요금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물가 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체댓글 4
강서구청장선거 16% 표차 맞춘 여론조사꽃 검사탄핵^^찬성55%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도 찬성50% 이상이다.
범죄자 검사를 탄핵하지 않으면 누굴 탄핵하나?
범죄자 검사가 범죄를 수사한다는 게 상식에 맞나?